길드다에 덕담을 부탁해!
작년 한 해 동안 길드다와 함께한 여러 친구들에게 새해를 맞이해 덕담을 부탁했습니다! 길드다와 도킹한 청년 공동체들, 문탁 네트워크 선생님들, 또 예전에 프로그램들에 함께 했던 친구들 등 여러 곳에서 덕담을 보내주셨는데요.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, 힘겨운 시간이지만 여러분도 모두 희망찬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!
이서윤(쿠키무이) :
“올해는 마스크를 벗고 하하, 호호, 냠냠, 쩝쩝, 후루륵 찹!을 하고 싶어요! 눈치보지 말고 휙하고 여행을 떠나고프기도 해요! 올 한해도 다들 건강하길 바랄게요:)”
도라지(문탁네트워크 회원) :
“2021년엔 길드다의 존재감을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길 소망함! 물론 나는 느낄 준비 됐음. 선 느낌! 후 입금! 잊지 마시오~ ㅎㅎㅎ”
요요(문탁네트워크 회원) :
“길드다 청년들의 과제였던 공부와 일의 만남과 밥의 문제, 그리고 월간 ‘아젠다’ 발행을 통해 꿈꾼 ‘세대 간 연대’는 안녕하신가요? 올해는 길드다 친구들이 이 문제들과 어떻게 씨름하고 있는지 더 생생하게 읽히는 ‘아젠다’를 받아보고 싶어요!!^^”
김채린(동네 대학생) :
“재밌게 읽고 있습니다. 제일 재밌는 글은 솔직히 문탁샘 글이네요 ㅋㅋ 다양한 시각의 글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. 특히 랩하시는 분 글이 제 일상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 기억에 남습니다. 올해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.”
작은 물방울(문탁네트워크 회원) :
“고은아 나는 너가 아무 말 안할 때 무슨 생각 하는지 궁금해
명식아 나는 너가 초코음료 먹을 때가 귀여워
지원아 나는 너가 ‘근데...’라고 말하면 긴장돼
우현아 나는 니가 배 만지면 걱정돼
뭐 그렇다고...ㅋㅋㅋㅋㅋ
올 한 해도 큰맘으로 응원할께^^“
아렘(문탁네트워크 퇴근길 대중지성):
“아젠다를 만드시는 분들을 응원합니다. 만드시면서 인생에 꼭 아젠다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에서도 벗어나시길...”
새털(문탁네트워크 회원) :
“코로나로 위축됐던 길드다의 활동이 2021년에는 활짝 피어나길 기대해봅니다! 아젠다의 글을 쓰는 마음은 어떨까 궁금해요! 그런 코너 한번 만들어봐요. ㅋㅋ”
수아(전 파지스쿨러, 현 직장인) :
“쿠바통신을 읽다보면 저도 뜨거운 햇살에
지글지글 지져지는 기분이 듭니다. 빠져든다...“
정건화(규문 회원, 『청년, 니체를 만나다』 저자) :
“저는 넷플릭스, 애플뮤직, 아젠다 딱 세 곳에 구독료를 내고 있는데 아젠다에 내는 돈이 제일 안 아깝습니다! 올해도 길드다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! 아젠다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... 제가 ‘사장잡설’ 애독자인데 매월 연재해주시면 안 될까요ㅎㅎ”
현민 (마을책방 우주소년) :
" 아젠다 재밌게 읽고 있어요 ~ 거짓말 아니고 기다려져요 ! ~ !
길드다의 존재가 우주소년의 용기가 됩니다.
자그마한 협업의 노력들 감사했습니다. ㅎㅎ
쓴소리라면 ... 올해엔 우주소년과 더 친해지세요 ~.~"
